[칼럼] 빅데이터(BigData) 오해와 진실

2012년 IT분야의 화두 중에 하나가 “빅데이터(Big Data)”였고, 2013년에도 계속적으로 주요 키워드로 부상할 것이다.

여러 각계각층에서 빅데이터에대한 정의를 내리고 이에대한 준비를 어떻게하고 향후 기술 발전 방향등에 대한 논의를하는 회의 및 세미나들이 개최되고 있다.

커다란 이유임은 분명한것이데, 일반 IT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피부로 느끼는 체감온도는 그다지 높지가 않다. 빅데이터라 하더라도 현재 보유하고있는 시스템(오라클, MSSQL 등)에서 충분히 업무처리가 가능하고, 현재 보유한 데이터를 충분히 활용하여 홍보,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빅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가 최소 생성될때부터 있었던 것이다. ’11년, ’12년에 갑자기 생성된 말이 아니다. 기존에 IT업계의 사람들은 이미 빅데이터를 다루고 있었던 것이다. 다만 소셜네트워크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그에 대한 데이터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가 되었기때문에 “빅데이터”가 새로운 이슈로 등장하게 된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빅데이터는 어느분야에서 필요한 것일까? 모든분야에서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사실은 사실이다. 꼭 필요한 분야는 모든분야는 아니다. 병원에서 빅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이 현시점에서 향후 5년후에.. 필요할까? S전자에서 필요할까?

대부분의 빅데이터 분야와 관련된 종사자만이 필요성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다음, 네이버등 포털사이트, 페이스북 등의 쇼설네트워크 사업자들은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것이다.

현시점에서 “빅데이터”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Digital Forensic Based Audit

Welcome to FBAudit.

디지털 포렌식을 기반으로하는 내부감사, 부정조사, IT/보안감사, 소송지원 업무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