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ud

fraudinvetigation

입직원 부정, 협력업체 거래부정

기업에는 기업이 모르는 부정들이 수없이 많이 존재한다.  기업은 그것을 모르고 지나갈뿐이다. 아주 조그마한 부정들이 쌓여서 덩치가 커졌을때 알아차린다. 이미 늦은때이다.

부정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기업내부의 감사팀에서 감사를 실시하지만 매년 보는 항목들이 비슷하다. 새로운것을 찾아내기가 힘들다. 기존에 방법론 계속 유지해도 될까요? 안된다.

무엇인가 새로운 감사방법론이 필요할 때가 바야흐로 지금이다. 디지털 포렌식 방법론으로 감사를 시작하면 지금가지 접하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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