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Loss

information loss

영업비밀, 산업기술, 특허, 디자인, 저작권,개인정보 등 내부자에의한 기업정보유출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특히 임직원에 의한 유출은 전체 유출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1인당 금액으로 환산했을때 10억의 가치가 있는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런한 기업정보유출은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에서 더욱더 많이 발생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정보보안에 대해 덜 신경을쓰고있는 중소기업이 더 피해가 크다.

기업정보유출을 사전에 막을것인가? 사후에 유출흔적을 찾아낼것인가? 당연히 유출을 사전에 찾아내서 적발하는 것이 이상적이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아주 완벽한 정보보안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하더라도 홀은 분명히 존재한다. 이 홀을 막기에는 너무나 많은 인력이 투입되어야한다. 비용대비 비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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