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점검해서 개선했지만… 또 제자리로….

최근에 포렌식기법을 사용해서 회사 내부통제 전반에대해서 점검을 수행했다.

결과적으로 인사, 재무, 총무, 영업 등 거의 모든 부서에서 다양한 이슈들을 발견하였다.

발견된 이슈에 대해서 회사 내부적으로 통제의 취약점을 개선했다.

사실 컨설팅은 이슈사항 발견과 개선안 마련으로 마무리된다.

 

그런데 진행과정에서 또다른 이슈 사항들이 발견되어서 다시 또 포렌식 이미징을 하게 되었다.  다시 또 분석을 하게되었는데…

허걱…. 기존 이슈사항들에 대해 개선안을 마련해서 지침을 공지하고 실행했지만… 역시나 또다른 방법으로 우회한다.

 

이런 상황을 접하면서… 시스템으로 관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는걸 느끼게 되었다…

 

지속적 점검만이 답인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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