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부정적발

협력업체 거래 부정

현업업무 담당자와 협력업체와의 부적절한 계약관계.

김차장은 한부서에서 10년동안 근무를 하고 있었다. 한 부서에서 10년동안 근무하기는 쉽지 않은 일인데, 워낙 인력이 없다보니 어느덧 10년이라는 세월이 훌쩍지나가 버렸다.

너무나 오랜기간을 근무하다보니 김차장 없이는 일 진행을 할수가 없었다.

특히 협력업체와의 거래가 많았고 협력업체와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사건은 협력업체에서 발생하지 않았다.

김차장은 10년동안 근무하면서 친구를 대표로하여 페이퍼컴페니를 하나 설립하였고, 약 1년동안 운영을 하고 있었던 중 친구와의 관계과 악화되면서 부정이 들어나기 시작했다.

Leave a Reply

Post Navigation